공증/아포스티유

아포스티유 협약이란?

한 국가의 문서를 다른국가에 인정받기 위해서는 문서의 국외 사용 확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문서 발행국의 권한 당국이 해당 문서를 확인하면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들은 해당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한 추가 확인 없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것입니다.

즉, 외국 공문서에 대한 인증 요구 폐지 협약으로서, 우리나라는 외교부와 법무부가 아포스티유 권한 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외교부와 법무부에서 아포스티유 협약 규정에 따라 문서의 관인 또는 서명을 대조하여 확인, 발급하는 것을 아포스티유 확인이라고 합니다. 이 아포스티유 확인서를 받은 우리나라 공문서는 한국에 있는 외국공관의 영사확인없이 협약 가입국에서 공문서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 협약 국가(2019년 기준)>

그라나다, 그루지아(조지아), 그리스,그레나다,가이아나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니우에, 남아공,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니카라과

덴마크,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연방, 독일

라이베리아, 라트비아, 러시아, 레소토,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마샬군도, 마카오, 마케도니아, 말라위, 멕시코, 모나코, 모로코, 모리셔스, 몬테네그로, 몰도바, 몰타, 몽골, 미국

바누아투, 바레인, 바바도스,바베이도스, 바하마, 베네수엘라, 벨기에, 벨라루스, 벨리즈, 보스니아, 보츠와나, 불가리아, 브루나이, 브룬디, 브라질, 볼리비아

사모아,  산마리노, 상투 메 프린시 페, 세르비아, 세이셜제도,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세인트키츠네비스, 수리남, 스와칠랜드,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르메니아,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안도라, 안티과바뷰다,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에콰도르,엘살바도르, 영국, 오만, 오스트리아, 온두라스,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이탈리아, 인도, 일본

체코, 칠레

카보베르데, 카자흐스탄, 코소보,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쿡제도, 크로아티아, 키르키즈스탄, 키프로스

타지키스탄, 터키, 퉁가, 트리니다드토바고, 튀니지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피지, 핀란드

한국, 헝가리,  호주, 홍콩

<영사확인 대상국가>

지역 국가명
아시아(10개국) 태국, 대만,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중국, 파키스탄
유럽(2개국) 그리스, 헝가리
중남미(6개국) 과테말라,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 파라과이, 코스타리카
아프리카(2개국) 이집트, 리비아
중동(6개국)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아랍, 요르단, 이란, 카타르

구미기술번역은 아포스티유 발급을 대행해 드리고 있으며 관련 발급과 필요한 번역 및 공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발급절차>
공문서 발급 – 우리정부 확인
주관공관 확인 – 해당국가에서 공문서로 인정
공문서 발급 – 외교부 확인 – 협약국가에서 공문서로 인정

<업무처리 순서>
1단계: 상담 및 의뢰, 접수
2단계: 번역 및 공증 업무
3단계: 아포스티유 확인 (외교통상부 영사확인)
4단계: 발송(외교통상부 문서수령 후 의뢰인 발송)

<발급소요시간>
신청 후 1박 2일

<준비서류>
개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사본 또는 여권 사본
회사: 사업자 등록증 사본을 메일

문의전화: 054-463-2900